미나미가 오카에리 성우 코멘트 - 사토 리나, 이노우에 마리나, 치하라 미노리




12월에 했던 코멘트 영상!



3·7·3씨댁의 일상을 담담히 그려내는 3·7·3가!




도지리나씨는 여기서도 도지하시게,
미나미가 '오카에리'인지 '타다이마'인지 살짝 헷갈려주십니다 킥킥

장녀분이 헷갈리니시까 차녀분도 순간 헷갈려하지 않으십니까ㅋㅋㅋㅋㅋㅋ

삼녀분의 손에서 괴롭히기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후지오카에 주목해보셔도 괜찮습니다 :D


아, 참고로 도령 얼굴이 심히 작은 겁니다...!
리나리나와 하라땅이 얼굴이 큰 게 아님!!!! 도령이 심히 작은거임!!!!!




미나키케도 다시 한다지요?

요건 예전에 미나키케 27회 끝부분에서
리나리나와 도령이 컴퓨터로 어떤 사이트에서 요 영상을 보면서 고양이 연기(?)를 했던 걸
어떤 친절한 니코동자가 영상과 소리를 합쳐줬었는데..

올려준 건 정말 고마웠는데....
소리와 영상이 약간 안맞았기에-_-
영상에 소리 맞추고 뒤에 막 웃는 거 더 추가했다능ㅎ





서프라이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짧지만
고양이파 팔불출 부모 두 분의 애정어린 연기도 귀엽고, 새끼 고양이들도 귀엽고,
마지막에 미친듯이 웃어재끼는 하라땅도 귀여우십니다ㅋㅋ

근데 난 분명 하라땅 이름까지 넣었는데
왜 도령 이름말하다가 끝나냐능-_-ㅎㅎ




여담입니다만, 앰엔캐스트는 평소에 잘 안쓰다가
10분 넘어가는 영상 때문에 쓸려고 했더니
어제부터 점검중 점검중 미루고 밀리다 내일까지 점검중이냐고!!!! 앜

by SUiiD | 2009/01/09 00:19 | 성우덕질 주절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uiid.egloos.com/tb/12976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나즈리넨 at 2009/01/09 00:55
후지오카가 처음으로 부러워 지기 시작했습니다 *-_-* 하앜하앜
그나저나 참 고양이가 여러가지로 불타오르게 하네요 =ㅠ=.....
귀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SUiiD at 2009/01/09 16:20
도령과 리나리나 보고 있으면 진짜 고양이 한마리쯤 키우고 싶어진다죠ㅋㅋ
Commented by MayStorm at 2009/01/09 01:20
볼리비아 버그에 모에하는 미노리를 이해 못하겠다고 이야기하던 리나와 마리나(...)
하기사 그 아가씨들에겐 하이네와 치쿠땅이 세상에서 제일 귀엽지요 : )
Commented by SUiiD at 2009/01/09 16:22
앜 그런 말을 했었던가요? 들은 지 오래되서 가물가물
듣고보니 그런말을 했던 거 같기도 하고-_;;ㅋㅋ
미노링도 보고 있으면 알게모르게 독특한 정신세계....
Commented by 로이드 at 2009/01/10 22:57
마리나 얼굴은 '마법사에게 필요한 것'이었나요? 거기서 하나자와 카나하고, 마에노 토모아키랑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영상도 있지 말입니다), 거기선 아주 엄청났드랬죠.
미나미가 3기는 참... 절로 한숨만 나오던데(...) 3자매+오노D+후죠카(미노링의 연기는 좋아하지 않지만)는 좋은데 제작사가 1기를 너무 의식한 듯.
Commented by SUiiD at 2009/01/11 01:58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이죠^^ 마에노가 얼굴이 좀 큽니다 :D
하지만 마리나 옆에서 얼굴크기로 살아남을 남자는 얼마 없을 듯..

미나미가는 1기가 워낙 호평에다 2기때 많이 까여서 아무래도 더 의식하겠죠
근데 그런거 치고 1화 작화가 완전 안습이라 더 까이고 있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