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5일
【쿠로다 타카야/일기】09.01.14[수] 「쿠로다 화백。。。」
[14:07] ---------------------------------------------------------------------------------
좀처럼 블로그를 쓸 시간이 없어서…
미안합니다·˚·(ノД`)·˚·
얼마전…
봄에 시작하는 새로운 방송의 현장에서‥‥
수록하다 잠시 쉴 때、、、、
S무라군이 그린 그림을 보고、
주위의 사람들이 비난하면서도、
즐거워 하고 있었기에…
슬쩍 봤더니‥…
엄청!
나의!
화풍과!
닮아있었기에!!!o(^▽^)o
반가워져서!
더더욱! 즐겁게 해줘야지 싶어
나도 그렸더니∼∼∼!!!
일제히∼∼∼!!!o(^-^)o
아주 조용해져 버렸습니다。。。。。。。( ̄Д ̄;;
좋아하리라 싶어서。。。그린건데。。。。。
싸한 분위기로、바꾸어 버렸습니다。。。。。Y(>_<、)Y
무얼 그리려 하고 있었는지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 _ ·//)

원문
----------------------------------------------------------------------------------------죄송합니다...
무얼 그리려 하신건지 모르겠습니다.....
용.....? 인가요.....?
뱀같은 모습에 다리가 달린 걸 보면 일단 용일까 싶기도 합니다만.....손에 든 건 '드래곤볼'??
비슷한 화풍이라는
뭘 어떻게 그렸길래 주변 사람들이 비난하면서 웃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쿠화백님은.....
'쿠로다 포스'를 와르륵 깨버리는 그림에 놀래서 사람들이 그저 얼어버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D


중절모에 뿔테안경에 턱수염에 덩치좋은 야쿠자 스타일의 당신!!!
그 앞에서 그림 웃기다고 비난할 수 있겠냐고요....
그 앞에서 그림 웃기다고 비난할 수 있겠냐고요....
# by | 2009/01/15 01:05 | 성우BLOG 찝쩍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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