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1.20[화] 「거실에서∼모두 축하해」「마법사에게 소중한…」


[18:56]「거실에서∼모두 축하해(茶の間から~みな祝え)」---------------------------------------

많은 축하 코멘트、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깜짝 놀랬습니다。



오늘은 미나키케 라디오를 수록하면서 생일을 축하받았습니다―!!
생일당일에 수록하게 되는 굉장히 기쁜 타이밍☆ 언제나 그렇듯 느긋―한 라디오 수록입니다만、
이야말로「미나미가」!!라고 할만한 느낌입니다。물론、지나친 기대는 하시지 않길 바래요☆
케이크 맛있었다―!! 리나쨩 & 미노링에게서 선물도 받아버렸어요―!!
초 귀여운 걸로☆☆ 둘 다 무척 바쁠텐데도…엄청나게 기뻐요오오。고마워!!!


가까운 시일 내에 배신이 시작될 것이라 생각합니다。1회、2회째도 아직 들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니까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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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나키케 내의 코너「茶の間からみなきけ(거실에서 모두 들어)」의 축하버젼이죠 :D

작년 미나키케에서는 중간에 정월연휴로 쉰다고
무려 12월 말에 도령의 생일축하 방송을 미리 수록해버리는 만행(?)을 저지르시더니...
올해는 감사하게도 생일 당일에 수록했네요!! 정말 감사하다능

미나키케 오카에리에서 새해 첫방 겸 1회(및 2회)를
크리스마스쯤에 수록해버린 만행(?)쯤이야 눈감아드리겠습니다 아하하하하하


근데, 도령이 많은 축하 덧글에 놀랬다길래 얼마나 있는가 슬쩍 봤더니,

허걱, 350개????? 저도 순간 눈이 똥그래졌다죠 아하하

작년 생일 때만 해도 덧글이 150개 정도였던 것 같은데
1년사이에 축하덧글이 2배는 더 늘었군요 우홋
내년엔 600개 달성??? 해버린다던가....?ㅋㅋㅋ



새벽에 도령일기 올리면서 너무 잠오고 정신이 없어서
같이 써야지~ 하다가 결국 깜박했는데
도령네 오라버님도 생일이 오늘이시라죠 :D

도령 생일축하합니다아아
오라버님도 생일축하합니다아아 짝짝짝짝







[23:59]「마법사에게 소중한…」------------------------------------------------------------

오늘은 밤부터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의 회식이었습니다―!! 엄청 오래전의 일 같다。
오랜만에 만나게 된 분들이 많았던。마에노씨와도 어쩌다보니 도서관 전쟁 이벤트 이후로 처음??
변함없이 좋은 분이고 좋은 목소리였습니다∼。역시 제 안에서는 도죠 교관의 이미지가 강하네요―。
오랜만에 DVD를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카코씨와 같이 사진을 찍게 되었어요∼!! 다정한 히요리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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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3:59분에 하나 더 써놨네요...

근데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9편인가부터....컴퓨터에서 그냥 잠들고만 있는....;;
볼 땐 잘 봤는데 한번 안보니까 왜이리 또 안봐지는지.... 아하하하 덕심부족입니다



by SUiiD | 2009/01/20 23:05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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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허브 at 2009/01/21 14:24
오호홍~~ 마리나 블로그를 따라 떼어 만들어주셨군요~ 카와이한 미카코짱은 덤인가요? 태그 보고 웃어봅니다 ~.~
Commented by SUiiD at 2009/01/21 15:39
하다보니 꽤 있어서 그냥 따로 뺐습니다ㅎㅎ
빠요씨는 도령따라 한번씩 덤으로 따라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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