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30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1.28[수] 「역시…」「꾸욱 하고。」
[16:45]「역시…」------------------------------------------------------------------------

고양이는 높은 곳을 좋아하나보네―。위험하다구―。
밖에 있을 때 엄마가 보내 준 사진메일。그런 곳에 훌쩍 올라가다니 대단하네에。
원문
[22:38]「꾸욱 하고。」--------------------------------------------------------------------
이제서야 겨우 요전에 했던 스킵비트와 미나미가를 소화。
스킵비트는 렌님과 쿄코쨩의 장래가 궁금해지네요∼。
애니에서는 어느 부분까지 그려지려나…。계―속 쿄코를 연기하며 있고 싶어요―。
대사의 양이 엄청나기에 애프터레코딩 작업 시에는 힘들긴 하지만、대단히 보람을 느끼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점점 앞을 향해 돌진하는 캐릭터이기에 여러모로 연기하고 있는 게 즐겁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흥미진진해져 갑니다―!!
미나미가에서는 히토미쨩이 등장했었네요。
만화책에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만、연재되는 쪽에서 등장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소녀같아 귀여웠죠。미나미가 캐릭터답게、조금 어긋나 있는 점이 무척 좋습니다。
다음회에는 드디어 대망의 마코쨩 등장!! 기다리다 쓰러질 뻔 했네∼。즐겁게 기다려 주세요☆
아 맞다、「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에도 드디어 쇼코쨩이 등장했었요―。
드라마CD에서는 많이 얘기하고 있었습니다。애니에서는 살짝만 등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랑스러운 용모에 두근두근 해버렸습니다。
다정하신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세계를 앞으로도 즐겨봐주십시오!!
그리하여 오랜만에 컴퓨터로 갱신합니다。
장문이 되었네요∼。
주말의 이벤트가 날이면 날마다 가까워져서 부랴부랴하고 있습니다。
어쩐지 뭔가 진정되지 않는 매일입니다。
당일、날씨 맑았으면 좋겠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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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용모의 쇼코쨩~ 과연 앞으로 얼마나 나올런지-_-;;;ㅎㅎ
히토미쨩은...오프닝에서 봤을 때의 히토미쨩 이미지를 확 깨어버리는 목소리와 연기-_-!!!
전, 오란의 하니 선배님도 좋아하고 소울이터에 얼마 안나왔던
뭐, 적응되겠죠 전 적응 잘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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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30 23:15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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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사랑스럽게 느끼시는게 좋죠 :D 저도 아마 적응해갈 듯 합니다ㅋㅋ
(아니며 어영부영 2기 여운 남기고 끝날지도....;ㅁ;)
소리지르는건 다반사고 원념쿄코에 노말쿄코에.. 목소리 갭이 꽤있더군요:D
그 갭이 재밌어서 매주 챙겨보고 있슴다ㅎㅎ
그러고보니 월요일은 미나미가/마리아홀릭/스킵비트 이렇게 도령참여작 쓰리시리즈네요ㅋㅋㅋ
스킵비트는 원작을 안본 저로써는 도령 때문에 봤다가
생각지 못하게 건지게 애니였죠. 매주매주가 무척 기대되는 애니입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