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3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2.02[월] 「오카에리 의상은」「너무나도 잠이와서」「500만」etc
[00:09]「오카에리 의상은」----------------------------------------------------------------

몽실몽실하고 하얀 드레스였습니다☆
연말쯤에「이런 게 좋아요」라면서 의상제안으로 일러스트를 그려서 제출했더니
제 아이디어에 보다 더 가까운 의상을 준비해주셔서 기뻤습니다。
그 이후의 솔로파트、경험치 상승중의 의상은 저희들이서 맞췄습니다∼。
경험치 상승중의 파트는 모두 같이 어울리는 것을 입고 싶어서 쇼핑하며 찾았습니다。
의상 생각하는 건 힘들었었지∼。어제까지 틈만 나면 찾으러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카나의 솔로파트는 여름옷을 전혀 찾을 수가 없어 악전고투하고 있었다죠(웃음)
의상은 어떠하셨을런지요?
원문
[02:41]「너무나도 잠이와서」--------------------------------------------------------------
욕조 안에서 의식이 날아갔습니다。그냥 그대로 잠들 뻔 했어요∼!
우선 오늘은 제대로 자겠습니다!실수로 일기를 같은 걸로 2개 올려버렸습니다…。 (*주)
하지만 덧글 남겨주신 분이 계시기에 일단 이대로 놔둘께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레포트 같은 건 다시 내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원문
*주

[14:48]「방과후 대폭발」------------------------------------------------------------------
오늘은 아침부터 시작하는 일은 없었기에 점심이 넘어서까지 제대로 잤습니다!!
어제는 잠와서 의식이 몇 번이나 날아갔는지(웃음)
하지만 분명 참가하셨던 여러분도 그럴테죠。
여하튼 회장 안이 사람으로 흘러넘치고 있어서 놀랬습니다!!
사람들로 꽉꽉 가득 찬 상태인데도 모두들 어엄청 분위기 타고 즐겨주어서 기뻤습니다!!
모두들 땀에 흥건한 것이 무대 위에서도 보였습니다。고마워요!!
본방하기까지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진짜 이대로 괜찮으려나…하고 걱정되는 일이 몇번이나 있었지만
리나쨩과 미노링이 있어주었기에 함께 힘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5학년 2반 팀 모두가 진짜 진짜 몇 개월 전부터 연습하고 노력하던 모습을 보고
많은 파워를 받았습니다。5학년 2반 팀의 단독 라이브 이벤트가 절대로 꼭 보고 싶어어어。모두들 대단해―。
어제 사진∼。

저녁밥!! 여러 종류 중에 고를 수 있는데다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초~ 기뻐요。
스탭분들도 저희들이 하기 쉬운 환경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카나의 솔로파트 의상!! 여름옷을 안팔아서 여러군데를 찾아다녔습니다―。
뭘하든 기분좋을 듯한 느낌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이 의상에서 제일 처음 결정한 게 썬글라스。
본 순간、카나라면 이거다!! 라면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이걸 쓰면 뭘하든 텐션 올라간다구요―。

미노링의 솔로파트에서는 후지오카가 함께 등장!! 초~ 귀여웠었다구요―。
마지막에는 후지오카를 객석에!! 후지오카를 손에 넣으신 행운의 분은 어느 분일까요∼?
일단 미나미가 팀의 사인포함이었어요―。

마코쨩!! 리카쨩은 정말 귀여벘어요―。마코쨩 그 모습 그대로!! 소년룩이 너무 어울려。
빨리 분장을 바꾸기도 해야돼서 허둥지둥하느라 다른 사람의 솔로파트 복장과
경험지 상승중(*주) 의 의상을 찍지 못한 게 아쉽네∼。
거의 한곡씩마다 의상을 바꾸느라 무대 뒤는 큰 소란이었습니다(웃음) 시간에 맞아서 다행이야―。
어쨌든 즐거웠다!!
앞으로도 미나미가、오늘의 5학년 2반을 잘 부탁합니다☆
원문
*주 : 경험지 상승중 - 경험치 상승중의 오타
[23:54]「500만」-------------------------------------------------------------------------

아 맞다、요전에 이 블로그가 500만hit 했습니다∼。
작년 1월에 yaplog!로 이사해왔기에 약 1년만에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놀러와 주셨구나∼라며、무척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의 쓸데없는 투덜거림에 어울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덧글도 언제나 하나하나씩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여유가 없을 때는 승인이 늦어져버립니다만 제대로 읽고 있사오니!
앞으로도 변함없이 기분 날 때마다 일상을 살포시 살포시 써가고 싶다고 생각하기에
한가하실 때에 놀러와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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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리나리나, 머리가...? 붙인 거? 그런 거여???
근데 저 흰색 원피스 의상, 미나미가와는 좀 안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건 저뿐??ㅋㅋㅋ
왠지 머리에 링을 하나씩 달아줘야 할 듯한 기분이 듭니다...
게다가 왠지 모르게 어릴 때 즐겨봤던 웨딩피치가 떠오릅니다..
별생각 없었는데 저런 천사삘 원피스를 셋이서 쪼롬히 입고 있으니..
'그래..그러고보니 얘네 아이돌 성우였지…' 라는 생각도 새삼스레-_-.....
그나저나 작년에 "이적했습니다" 의 충격과 함께 블로그를 옮긴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흐르고 500만hit을 하셨다는군요.
성우 이노우에 마리나로써의 4번째 블로그인 지금의 얍로그.
매번 얍로그 10위안에는 쏙쏙 올라가 있는 도령 블로그
뭐, 일기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있으면 어떻습니까. 공백없이 꾸준히 블로그 쓰는 게 어디냐능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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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3 18:27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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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백없이 꾸준히 써주는 것만으로도 만족이죠^^
푸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
저 마리나 안티된건가요ㅋㅋㅋㅋㅋ<....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뿐만이 아니었군요 :D
그리고 마리나 미묘하게 보이는 저 슴가골이 *-_-*
마리나는 정말 천계에서 내려온 사람이죠.
그런데 셋이 키가 비슷하네요? 미노링은 158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 여담으로, 미나미가 오프닝이 오리콘 10위인가를 먹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