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9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3.25[수] 「이노우에 부장(웃음)」「오해입니다」「묵직…!」
[01:34]「이노우에 부장(웃음)」------------------------------------------------------------

요전에、AT-X에 들리고 왔습니다。
라고、하는 것도。
AT-X의 4월 선전부장에 임명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저、「장」이 들어가는 직책을 맡는 건 처음입니다!
더군다나 부장…!
게임센터CX의 아리노에서조차 과장이건만…。
좋네、「부장」。멋진 울림이네。
부장이 하는 일은 AT-X의 새로운 프로나 방송 정보를 나레이션 등으로 소개해나간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역할입니다!
궁금하신 분은 찾아봐주십시오∼。
참고로、이걸 수록한 직후、눈에 상처를 입었습니다(웃음)
원문
[15:33]「오해입니다」--------------------------------------------------------------------

어라、착각을 불러일으키고 만 것 같네요。
'눈에 상처'라는 것은 요전에 썼던 그녀석이에요∼。그래서 글 첫머리가「요전」인 거에요。
뭔가 알아채기 힘들게 써버린 듯 해서 미안해요。
알아채주신 분도 계셨습니다만∼。
그 뒤로 눈의 상처는 순조롭게 회복해서 지금에서는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가 되었으니까 안심해주세요!
이젠 비가 그쳐버렸다∼。기쁘기도 하고 고맙기도、하지만、우산이 방해돼!
어딘가에 놔두고 와버리지 않도록 해야 될텐데에。
비닐 우산을 들고 나오면 어느샌가 잃어버려도 그냥 포기해버리고 만단 말이죠。안돼 안돼。
아 맞다、사진은 극장판 그렌라간의 티켓입니다♪
요전의 공개녹음 때、퀴즈의 정답을 맞춰 상품으로써 GET해버린 것이다―。
10장이나 받아버렸어요。친구에게 나눠줘야지。
저번에도 그랬었지만 제가 보러 갈 때는 제가 티켓을 삽니다。공헌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라간편 공개까지 앞으로 한달이에요―우!!
원문
[21:20]「묵직…!」----------------------------------------------------------------------

친구에게 주려고 잔뜩 있던 옷을 한데 모으다!
보니、커어어다란 봉투가 빵빵해졌어요∼。
그리고…
무겁!!
하지만 벽장 정리、반정도 밖에 하지 못했다죠。
아직까지도 정리해야할 곳이 있어요―。
그러고나면 또 줘야될 것들이 나올 것 같아。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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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옷 이노우에 부장+_+
선전부장에 도령도 나오는 거군요!ㅋㅋ
그럼, 연말에 스페셜로도 나올 가능성도오오오오+_+
또 취중방송 기대해도 되는 건가요 우훗우훗우후훗
# by | 2009/03/29 22:28 | *마리나BLOG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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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직함을 달고 AT-X의 새로운 프로나 추천 방송을 나레이션 등으로 소개하는 초 미니미니 PR프로인 선전부장(番宣部長)! 4월의 선전부장은 무려무려무려 도령이었습니다!!!!!! 뭐, 일기에도 자기 이번에 부장한다고 썼었으니까요 :D 쨌든 4가지 패턴 다 떴길래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우후훗 4/1 ~ 4/6 Q. 요즘 빠져있는 것은? A. 레고입니다! 꿈이 부풀어요!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