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4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3.27[금] 「악몽」「시사회 이벤트」
[20:52]「악몽」--------------------------------------------------------------------------

다음 수록현장으로 향하기 전、
처음 가는 수록현장이었기에 가는 방법을 모른 채、그 스튜디오의 막연한 이미지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일단은 역무원에게「여기、어떻게든 여기에 가고 싶습니다!」라며 필사적으로 호소하는데도
역무원은 되도안한 사람이라 전혀 대화가 되질 않아。
아 몰라!
라며、어째선지 집에 한번 돌아가기로 결정한 나。
이미 지각할까말까 아슬아슬한 시간。
엄마에게「여기로 가는 방법 알아놔줘!」라며 거들먹거리는 태도로 대하는 나。
「벌써 알아놨어」
라며 화내면서 엄마는 지도를 건네주었다 。
「아아、엄마에게 맞서서 정말 죄송했다…」라며 반성하고 있었더니
이미 확실하게 지각확정인듯 한 시간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랬더니 어째선지 휴가로 쉬는 듯 한 아빠가 차로 데려다 주기로。
그치만、지각확정。
매니져도 무지 화내고 있어∼∼!
이젠 싫어、최악이야아아아아!!
라는 꿈을 꿨다。
무서웠다…。
진심으로 꿈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지각하는 꿈 같은 게 제일 무서울지도!
원문
[22:37]「시사회 이벤트」------------------------------------------------------------------

오늘도 추웠다∼。
얼마 전에는 봄인가?싶을 정도로 따뜻했었건만、요즘은 추운 날이 계속 되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그치만 그치만、내일은 발큐리아의 시사회 이벤트에요―!!
실은 저도 아직 제 1화、보지 못한 겝니다!
내일 제대로 볼 수 있으려나∼?
벌써부터 무척 기대됩니다♪
내일 놀러와 주시는 여러분、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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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은 지각하는 꿈이 제일 무서운가요?ㅋㅋㅋ
전 무서운 꿈 같은 걸 꾸면
뒷내용 무서워서 그거 안보려고 일부러 눈 번쩍 떠서 스스로 꿈에서 깨버린다능
도령도 꿈에서 매니저가 혼내는 소리 듣기 싫으면
매니저 얼굴 보인 순간 눈 확 떠버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04/04 01:53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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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는 어떤 분이실까나 ~
미녀와 야수란 컨셉인걸까요 .
진짜 지각인줄알고 저도 쫄고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