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4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3.28[토] 「아침식사」「나는 싸우겠어。소중한 걸 지키기 위해서」
[10:35]「아침식사」----------------------------------------------------------------------

좋은 아침입니다!
아직 졸려요―!
자자、오늘은 이제부터 시사회 이벤트가 있습니다。비가 안와서 다행。이지만、역시 춥네…。
2회에 걸쳐서、여러분들과 만나는 걸 기대하고 있을께요♪
힘을 내기 위해서 약속장소 근처의 스프 스톡에서 아침식사!
소고기와 파프리카의 구야쉬(*주¹)가 맛있어요∼!헝가리의 가정요리래요。
그럼 이만、다녀오겠습니―다☆
원문
*주¹: 구야쉬 - 소고기, 양파, 고추, 파프리카 등으로 만든 매운 수프로 헝가리 전통 음식의 하나
[14:09]「아직은!」----------------------------------------------------------------------

시사회 1회째가 끝났어요―!
와주신 여러분、감사했습니다☆
사아아알짝 모두의 제일 뒤에서 같이 상영되는 걸 보고 있었어요(웃음) 눈치못챘죠?
깜깜한 가운데 커다란 스크린으로 영상을 보니까 진짜 영화를 보고 있는 듯 하네요―。
1화…보신 분들은 어떠셨을런지요? 뒷내용이 궁금해지는 전개가 되었었죠∼。
아직 보시지 못한 분들도 앞으로 일주일만 더、참아주세요!
자 그럼、이제 곧 2회째가 시작되요―!
오시는 분들、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문
[18:50]「나는 싸우겠어。소중한 걸 지키기 위해서」-------------------------------------------

무사히「전장의 발큐리아」프리미엄 시사회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추운 와중에도 와주셨던 여러분、정말 감사했습니다!
좀 전에 잠깐 휴식시간에 들었던 것입니다만、
무척 짧은 기간동안 모집했음에도 불구하고、엄청난 수가 응모했었다네요。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그만큼 주목해주시고 있다는 것이라고、다시 한번 몸이 긴장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벤트는 제 자신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오늘은 한사람의 시청자와 같은 기분으로 임한 것도 있어서 긴장하지 않고 릴랙스하고 있었어요∼。
제 1화는 기대 이상으로 멋졌는데다가、
이후에 애프터레코딩 했었던 이야기들도 즐거운 장면이 많이 있었기에 빨리 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상영 후의 추첨회에서는 저희들의 싸인 포스터를 선물로 드린다는 것 같습니다。
당첨되신 분、축하드립니다☆
앞뒤 양면 포스터니까 기분에 따라 바꿔 붙이면 좋겠다 싶은…。
단지、동시에 양면을 볼 수는 없다는 게 난점이려나。
방송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꼭、봐주세요☆
원문
[23:34]「벗꽃도 피기 시작하고 있기도 해서…」-----------------------------------------------

오늘의 의상。전신은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봄 기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추웠으니까 파카는 입은 채로 나왔습니다。
롱 원피스는 제가 입는 것 중에서는 비교적 드물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보통때도 그―다지 안입기에。그치만 편하네요!
다리 붓거나 해도 신경안쓰이고(웃음)
요즘은 이젠 좀 밝은 색의 옷이 입고 싶은 기분입니다。
이제 단색 옷들은 질렸어―。코트 무거워―。
가게에도 봄 색상이 흘러넘쳐서 들뜨지 않나요!
내일도 분명 추울 겁니다、만、분명 나는 봄 기분이지 싶습니다(웃음)
마리아홀릭의 이벤트에 참가해주시는 여러분、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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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 도령,
봄기분 좋죠, 날씨는 그래도 날짜는 봄이죠 봄 좋죠!
근데 아무리 그래도...아무리 그래도...
그 원피스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
전신사진 보고 깜놀랬다능!!!!
밑에 보라색 빨간색 두줄은 잘라버리고 리폼해서 입든가 합시다, 네?ㅋㅋㅋ
# by | 2009/04/04 02:19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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