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2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10[금] 「발 라디오!」「몽롱」
[22:45]「발 라디오!」---------------------------------------------------------------------

하루가 길었다―!
착실히 일하고 왔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꽤 많이 떠들었던 기분이 듭니다。
그건 그렇고、발큐리아의 라디오에 게스트로 불렸습니다∼。
치바씨와 카노씨가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습니다。
다양한 코너가 있어서 즐거웠어요☆
제 2회째가 배신될 때 등장하기에、애니메이트TV 내에서 체크해봐주시길!
[23:45]「몽롱」--------------------------------------------------------------------------

저녁을 먹지 못했었기에 집에 와서 얼른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먹고 났더니 바로 잠이 오고 말았다(웃음)
하지만 먹고 난 뒤 바로 자는 것은 소화가 잘 안되잖아요。
우우∼。
아 맞다맞다、모레가 벌써 '스타챠 페스티벌'인 거네요。아직까지 멀었다고 생각했었기에 깜짝 놀랬다―。
뭘 입지…。의상같은 거 생각 안해놨어요오…。
출연은 조금 밖에 안하지만、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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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발큐리아 라디오 2회째가 배신되었네요!
라디오를 들으며 이것저것 하고 있었더니
도령의 알바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근데 이게 또 참.....
대학에 들어간 뒤에 성우 오디션에 붙을 때까지,
3개월동안 단기로 알바해본 게 전부라고 하네요-_-!!!!!
아니, 당신,
그래봤자 대학 졸업하기 전까지는 성우 일 얼마 하지도 않았잖아?!
보통 신인 때는 성우일도 하면서 알바도 하고 그런다던데 말이죠
누구씨는 신인 때 일이 없어서 싱크대에서 목욕하고 다니셨다던데 말이죠
역시, 좋은 집 아가씨인가 봅니다 :D
이로써 안티들이 깔 거리가 하나 또 늘어난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아하하하
# by | 2009/04/22 01:54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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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스케는 고등학생때 성우데뷔를 해서말이죠.
마리나 같은 경우는 도쿄 출신으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이해안가는것도 아니지 않나 싶네요.
무엇보다 대학생이니까요. 성우일이 얼마 없다고 하지만 대학생활과 성우일 알바를 동시에 한다는건 솔직히^^:;
도령이 아무래도, 가쿠슈인대 출신 + 에스컬레이터식 중고교 출신인지라 나름 좋은 집안이리라 생각은 했습니다만 그래도 알바를 3개월 한 게 다라는 발언은 쵸오오끔 놀랍기도 해서요 :D
도령과 같이 알바 이야기를 하던 도쿄 출신의 카노 유이씨는
고1때부터 알바를 시작한 뒤 업계에 들어와서도 반년 정도는 했기에 거의 5년 정도 알바를 했다는 발언을 해서 그게 더 비교되어 놀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이 분 알바하실 때 도령은 대학갔으니 사정이 다른 두 사람을 비교할 순 없지만요 :D
그래도, 까려는 사람 입장에선 좋은 '깔 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