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3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17[금] 「다녀오겠습니다」「인사」「털썩 쿠울~」
[15:44]「다녀오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하우스 스튜디오를 찾아 왔습니다!
촬영 같은 건 아닙니다만∼。
그럼 과연、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실은 이 하우스 스튜디오、신세를 지게 되는 것은 이걸로 벌써 세번째 이기도 합니다。
전에 왔을 때가 1년전 쯤 이었기에 처음에는 반갑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점점 익숙해져서 우리 집인듯 양 느긋하게 쉬어버리고 말았습니다(웃음)
역시 다다미라는 건 좋네요! 마음 편해지네요!
'집'이라는 느낌。
왠지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나가는 것이 싫어졌습니다。
이제부터「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해야할 듯 한 느낌。
일로써 와있는 건데도 말이죠(웃음)
[23:09]「인사」--------------------------------------------------------------------------

발큐리아의 회식이 있었습니다∼!!
실은 얼마 전에도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그 때 보다 더 규모가 크고 스탭분들도 많이 모여주신 회식이었습니다。
멋진 가게인데다 요리도 호화로워서 기분이 들떴습니다(웃음)
그리고、오늘은 주제가를 부르고 계시는 HIMEKA쨩도 와주었습니다!
TAF 이후로 처음 만나는 것 입니다만、여전히 무지무지 귀엽고 요정같았습니다☆
전에 만났을 때는 스테이지에 올라가야 되기도 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만
오늘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하다보니 더더욱 귀여운데다 역시 일본어를 무지무지 잘해!
역시「좋아해야만 그 것에 대해 더…」라는 것이네요。
그런고로、같이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둘이서 찍고 있었더니 그 사이에 치바씨가 난입(웃음)
쓰리샷이 되었습니다☆
이제 막 방송은 시작했을 뿐입니다만 모두들 한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23:36]「털썩 쿠울~」--------------------------------------------------------------------

그리고
왠일로 택시를 타고 집에 왔더니…
역시
멀미했다。
우우∼
속이 안좋아…。
역시 자동차에는 약하네。택시는 거칠게 모는 사람이 많기도 하니까 말이죠。
아빠가 운전할 때도 오빠가 운전할 때도 멀미합니다。
엄마가 운전할 때가 가장 몸에 맞는 듯。
차멀미 안하는 체질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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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만 타면 멀미한다는 도령,
리나리나 면허 따면 미나미가 자매들이랑 차타고 놀러가느니 그러고 있던데
괜찮으시겠습니까?ㅋㅋㅋㅋㅋ
근데 그래서 하우스 스튜디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났었다는 겁니까?
궁금하게 해놓고는 왜 말을 안해준디야ㅠㅠ
# by | 2009/04/23 23:26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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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닷사람이라 배멀미는 안하지만 마리나처럼 차멀미가-_-
캐나다인이라는군요
근데 바닷사람이래도 배보단 차를 더 많이 타지 않나요-_-ㅋㅋㅋㅋㅋ
확실히 리나씨가 운전하면 무서운일이 벌어질것같슴다.... 여러모로..
운전하다가 다른 험악한 운전자분들한테 욕 태바가지로 듣고 다니지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