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21[화] 「OH NO! 」「일 하나」「돌파」


[09:35]「OH NO! 」----------------------------------------------------------------------


늦잠잤습니다!
우―웅… 2시간은 더 빨리 일어날 예정이었는데∼。
덕분에 아침부터 정신없었습니다…。



아、지각은 안 할 시간이니까 안심하시길!



수록현장 근처에서 느긋히 아침을 먹으려고 했던 예정은 무너졌습니다만…。
오늘은 일어나서 30분만에 집을 나섰습니다。하면 되잖아! 나!
매번 2시간 동안이나 준비하면서 뭘 하고 있었던건지―。
도대체 얼마나 빈둥빈둥거리고 있었던 걸까。



그럼 이만 다녀오겠습니―다。


[15:54]「일 하나」-----------------------------------------------------------------------

무사히 아침 일을 끝내고 왔어요∼。
말을 많이 해서 땀이 났습니다。



그랬던고로 시원해지고 싶었던 이노우에의 오늘 점심식사∼!



튀김 냉소바!


차새우와 봄나물 튀김∼♪
야채 튀김에 파프리카가 있어서 깜짝 놀람。파프리카 튀김이라는 건 그다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거려나…싶어 머뭇머뭇거리며 먹어 봤더니…


오? 맛있어!

의외로 튀김으로 해도 어울렸습니다。
흥미롭네∼。
오늘은 기분을 살짝 바꿔서 새로운 가게를 개척해보았는데 정답이었네요♪





다음 수록현장까지 쪼오금 시간이 비게 되었기에 어슬렁거리고 있었더니…


아、안돼!



물욕이…!!!


귀여운 옷에 눈이 쏠리고 말아서 이것저것 전부 갖고 싶어져 버리잖아∼∼∼!!

하지만 그렇게 낭비해서는 안돼!라는 생각에 엄선해서 고르겠다고 봐도 결정하질 못하고는…

결국 사지않은 채 끝(웃음)


[17:32]「돌파」--------------------------------------------------------------------------

극장판 그렌라간 그렌편의 DVD를 받았습니다∼!!!


예―이 예―이!

여러분보다 한발 빠른 거려나?


기뻐서 속공으로 열어봤습니다∼。
분량이 많아!
디스크가 세장이나 들어있는 걸요。그야말로 엄청 한가득 들어있어요☆


카나씨도 같은 수록현장에서 함께 받았습니다!
이걸 본 뒤에는 라간편이다!



벌써 라간편을 보신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굉~~~~~장하다


는 듯 합니다!
엄청난 일이 되어있대요―。
두근두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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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일어나서 30분만에 집을 나섰다고요?

아침에 머리는 감으셨고? 제대로 말리셨고? 화장은 하셨고?
설마 저거 3가지 다하고서 30분만에 나오신건가요? 네, 하면 되는거군요!!! 껄껄


아.
그러고보니 전차에서 화장하는 여자분도 많이 뵈었었는데,
머리감고 화장은 밖에 나와서 하셨던 건 아니셨는지 :D





그렌라간 그렌편 DVD도 나왔다지요?
한가득하다는 분량 중에 본편보다 특전 떡밥을 덥썩 물고 파닥대는 저는 진정 덕인걸까요.
네. 그런거겠죠 껄껄껄

by SUiiD | 2009/04/29 22:56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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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4/29 23:21
마리나 이젠 그렌라간 dvd까지...
Commented by SUiiD at 2009/04/30 00:42
성우는 이래저래 손에 들어오는 게 많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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