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23[목] 「라간편으로 이어지는!」「이 멤버는…」「갸훙」


[17:50]「라간편으로 이어지는!」----------------------------------------------------------

어제 시사회를 본 탓에 그렌라간이 머리 속에서 계속 빙글빙글빙글빙글。



오늘은 일이 시작되는 시간이 늦기 때문에 바로 극장판 그렌편의 DVD를 보고 말았습니다∼!


그렌편은 꽤 상당한 횟수로 봤음에도 불구하고 후반에서 뭉클해져버렸습니다。
이제 곧 일하러 가야되니까 울어버리면 안돼…라고 생각하면서도 역시 글썽거리고 말아요∼!!
그렌편은 다 보고 나면 꽤 개운한 기분이 됩니다!
기분이 업되서 그 상태로 오디오 코멘터리도 도중까지 들어버리고 말았어요―。
재밌습니다(웃음)
감독님을 시작으로、스탭 여러분의 제작비화도 들을 수 있어요―。
각본의 나카시마씨가 여전하십니다!



이대로 라간편도 이어서 보고 싶어어∼!!


[22:12]「이 멤버는…」--------------------------------------------------------------------

요전에、나카오 에리쨩、야하기 사유리쨩、시라이시 료코짱과 밥을 먹으러 갔다 왔습니다―♪


에리쨩과 야하기쨩이랑 전부터 밥먹으러 가자며 약속해놨었습니다만 좀처럼 예정이 맞지 않다가…。
드디어 갈 수 있었습니다∼。료코쨩에게도 같이 가자고 불러 봤더니 '갈래―☆' 라고 말해줬기에 모두 함께
꼬치튀김을 먹고 왔습니다。


그날의 추천 코스로 시키면 꼬치튀김이 또 나오고 또 나오던 가게였기에
다음에는 뭐가 나올까 기대하면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 꽤 여러 여자애들을 이 가게에 데려오고 있습니다만、이번 멤버들、이야― 먹고 또 먹네!
여태까지 같이 왔던 애들은、이 양의 반 정도만 먹고 단념했었어 라고 말할 정도로!
모두들 기분 좋을 정도로 평온하게 먹고 있다는 게 재밌었습니다(웃음)



이 멤버로 밥을 먹는 건 처음이었긴 했는데 즐거웠었다∼!!
모두들 자유로워서♪
걸즈 토크에 꽃이 피어났습니다!
다시 또 모두 함께 밥먹으러 가고 싶다아。


[23:18]「갸훙」-------------------------------------------------------------------------

집안에서 굴렀습니다。

자기 바짓자락에 걸려서。


정말 멋드러지게 자빠진…。

아프네요―。



바보된듯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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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짓코우~♪

근데 얼마나 멋드러지게 자빠졌길래
넘어진 자국이 세군데로 나뉘셨는지-_-
나중엔 저게 큰 멍 하나로 합쳐지는 건 아닙니까?ㅋㅋㅋㅋㅋ





















요코!!

도령과 같은 부분으로 골라봤습니다 :D


저는 오늘에서야 그렌편을 봤는데
그 장면(?)에선 저도 역시 글썽거리고 말았다능 으흐흑

이대로 라간편도 이어서 보고 싶!!!!! 지만,
전 1년 기다려야 하나요? 흨흨


근데 키요(&키논&키얄) 원래 비중없는 건 알지만
그 얼마 없는 것도 극장판에선 다 편집&축약되서 정말 몇 마디 안하더군요 흨흨

by SUiiD | 2009/05/01 00:00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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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5/01 03:15
울고 넘어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ㅅ';;
Commented by SUiiD at 2009/05/01 21:54
울고 넘어지고 멍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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