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24[금] 「곤혹」「소망」


[10:29]「곤혹」--------------------------------------------------------------------------

여러분 걱정을 끼쳐드리게 되었습니다。
다리는 괜찮아요―!
단지 멍이 들어서 내일 무대인사에서는 다리가 보이는 옷은 그다지 못입겠네―。
우―웅、어떻게 할까나…。


어쩐지 춥네요∼。
이런 날씨면 어떤 모습으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돼…。

라면서、문득 전차 안을 둘러봤더니 다운 코트를 입은 여자애가!

아…아무리 그래도 덥지 않을런지…!?
물론 추워서 몸이 차가워 지는 것 보다는 괜찮으리라 싶습니다만。

사람마다 다른 거네요∼。
아무리 그래도 반팔 차림의 사람은 없습니다만、
얼마 전 무척 날씨가 따뜻했던 날에는 벌써부터 캐미솔 원피스 한 장만 입고서 등을 다 드러낸!사람도 있었다는 듯。
대단하네요∼。
밤에는 아직 춥것만。

사진은 어제 블로그에서 이야기 했던 꼬치튀김의 꼬치 짝대기들。
참고로 이거、저와 야하기쨩 2명이서 먹은 분량입니다。
저 안에 들어있는 것 중에 짧은 꼬치도 꽤 들어가 있으니까 보이는 것 보다 더 많이 있을지도。
이렇게 보니까 역시 잘도 먹었구나―싶은…(웃음)


[15:37]「소망」--------------------------------------------------------------------------

미나미가 ODA의 애프터레코딩이 있었습니다―!
6월에 발매되는 듯 해서 분명 이제 슬슬 애프터레코딩을 하겠지 싶긴 했지만 말이죠。


미나미가는 다들 꽤 익숙해진 사람들이라서
음향감독님도「뭔가 오랜만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드네∼」라고 하셨습니다(웃음)
그도 그럴게 저희 집인걸요!!


내용은 물론 비밀입니다만、여전히 변함없는 미나미가였어요∼。
아、여러분이 무척 좋아하시는『그 사람』도 제대로 나오시니까 안심하시길☆


만화책과 함께 기대해주시길 바래요∼!!




수록 후에는 스탭분들 모두와 함께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 광경도 어쩐지 눈에 익구나 싶으면서도 문득 다음에 또 이렇게 모두 같이 밥 먹게될 수 있으려나 싶은 생각도。
4기!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다못해 이렇게 ODA로라도 계속 이어 나가고 싶은데―。


밥은 중화요리였습니다♪
리카쨩이랑 누가 더 빨리 주문버튼을 누를지 경쟁하고 있었습니다(웃음)
무슨 애냐고!!
그치만 '버튼'이라는 건 무심코 계속 눌러버리고 싶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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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밥 사진만 저렇게 큰 사이즈로 올려주는 이유는?
평소에 올리는 않는 크기의 사진인 만큼 더 많이 소망한다는 뜻으로 읽으면 되는지?ㅋㅋㅋ


근데 처음엔 ODA는 OAD의 오타인가 싶었는데
두번이나 ODA라고 쓴 걸 보면 제대로 ODA라고 쓴 듯.
OVA OVA하니까 그냥 ODA로 쓰기로 한건지?ㅋㅋ

뭐,
애니메이션 디비디나 디비디 애니메이션이나
애니메이션 비디오나 비디오 애니메이션이나


by SUiiD | 2009/05/01 00:36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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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riNami at 2009/05/01 03:32
엏어헝 미나미가는 인기있으니까 DVD 많이 사서
미나미가 4기 나오면 정말 좋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SUiiD at 2009/05/01 21:54
4기까지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진짜 하다못해 ODA라도 계속 좀...
Commented by allegro at 2009/05/01 09:54
미나미가는 계속되어야합니다.
저 멤버가 계속되는걸 보고싶...
Commented by SUiiD at 2009/05/01 21:56
완소 멤버들 앞으로도 계속 미나미가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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