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0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26[일] 「상영 축하」「당신의 미소에 꽃을 피워주세요。」
[10:20]「뒷풀이」------------------------------------------------------------------------
어제는 키치죠우지에서의 무대인사 후、라간편의 상영 축하회에 강제송환되었습니다(웃음)
엄청 많은 사람들이 오셨기에 시작부터 사람들로 넘쳐났습니다 。
명백히 수용인원 초과!!
하지만 그만큼 더、엄청 뜨거운 분위기였었어요∼☆☆

아스미∼

사이가씨∼

쇼코쨩∼

유카링∼
뭔가 이것저것 굉장했다!! 라고 할만한 일들 뿐!!
그리고、모두들 뜨거워!!
역시 대 그렌단이다!!

참고로 어제입었던 옷∼。
흑백의 장미무늬 원피스에 검은색 자켓!!

그리고 제 나름대로 신경써서 고른 총모양의 목걸이♪
일단은、요코를 의식해서…。
객석에 있던 분들에게는 분명 보이지도 않겠지만(웃음)
그래도 기분상으로…!!
그럼그럼、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
뜨겁게 가보자!!
[19:16]「당신의 미소에 꽃을 피워주세요。」--------------------------------------------------

이틀에 걸친 무대인사、총 8회、무사히 끝났습니다∼!!
놀러와주셨던 분들、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많은 大그렌단들과 극장공개를 축하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여러분의 멋진 미소를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8회나 한다니 무지무지 많이 하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눈깜짝할 사이였습니다。
몇번이나 극장으로 와주셨던 모두들。고마워요!
모든 스테이지를 다 제패해준 분도 있으려나…?
오늘은 요코하마에서의 첫 회때 여지껏 계속 말하고 싶었던 일도 말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키탄이 있을 때 꼭 말해야지∼라고 마음 먹었었어요。
와주신 분들은 아실거라 생각하지만、「그 대사」!
변화라고 하기엔 정말 작은 것이었지만 요코로써는 무척 소중한 말이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헤아려 셨던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블로그에서 말하게 되면 네타가 되어 버리기도 하니까、
뭔가 취재같은 걸로 극장판에 대한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어제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아침부터 그렌편의 DVD를 보고 와버리고 말았습니다―(웃음)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았기에 마지막의 2、30분만 봤었습니다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텐션 올라갔습니다!
라간편도 또 보러가는 거다!
빨리 보고 싶어어어。
참고로、오늘의 무대인사에서는 배우들의 코스프레률이 이상하게 높았습니다。
그것도 모두들 퀄리티가 높아!!!!
역시나 大그렌단(웃음)
그런 실사판 니아와∼♪
진짜 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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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훅쿠이는 니아 코스에
코니땅은 카미나 코스에
사이가 대형님은 로시우 코스이십니까?ㅋㅋ
근데 정작 시몬씨 뭐 하나 없심?ㅠㅠ
드릴 목걸이라도 하나, 아니면 카미나와 세트로 별모양 썬글라스라도 맞추시지ㅠㅋㅋㅋ
# by | 2009/05/10 16:54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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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목걸이 괜찮겠네요.
남자의 로망은 드리이이이이일~~
드릴 목걸이 하나 구해서 걸고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