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0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27[월] 「'그렌'이라고 하면…푸른 하늘과 별 하늘」「입에서 흐르고 있습니다(웃음)」
[01:05]「'그렌'이라고 하면…푸른 하늘과 별 하늘」--------------------------------------------
오늘은 집으로 올 때 사이가씨가 차로 집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타니야마씨도 도중까지는 같은 방향이니까…라면서 3명이서 드라이브 기분。
어제와는 다르게 오늘은 무척 좋은 날씨(유카링 왈『그렌 맑음』)였었기에
집으로 돌아가던 길의 밤하늘도 예뻤습니다∼。
초승달인데 말이죠、달 위쪽 부분이 어렴풋이 보이는 거에요!! 그게 정말 멋졌다!!
차에서 내릴 때 무심코 돈을 내야될 듯한 기분이 들어서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놓고 있었습니다。
택시가 아니라니까!!(웃음)
사이가씨는 초 안전운전이셨기에 전혀 멀미하지 않았어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아무래도 이틀동간 체력을 상당히 소모해버린 듯 모양이라、
집에 도착해서 밥 먹고 났더니 도저히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어서、그대로 꿈나라에…。
조금 전까지 자고 있었습니다。
개운해졌습니다∼。
나、잠이 많이 왔었구나。
참고로 오늘 입었던 옷…。
요마코 선생님과 결혼식 장면의 슈트를 의식해서、셔츠에 넥타이。

로、해봤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편∼하게 청바지 + 펌프스 구두로。
그리고、제 나름대로의 오늘의 선택↓

스페이스 요코를 의식한 별모양 목걸이。
일단은、기분만이라도♪
분명히 객석 쪽에서는 보이지도 않을 거라니까(웃음)
[16:03]「입에서 흐르고 있습니다(웃음)」----------------------------------------------------

쨔아―안!!
봐요봐요!
안티 스파이럴 뱃지입니다!
맥주를 마시고 있는 거에요∼。무지무지 귀여워☆
사실은 이거、토요일에 라간편 상영 축하회에 왔던 사람들에게만 배부됐던 것입니다。
즉 비매품이에요∼!!
대단하죠。
게다가 감독님이 직접 디자인하고 새로 만드셨다는 듯 합니다。
「수고했어!마음껏 마시고 가!」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이런 부분 등에서 세심히 신경쓰는 것이 그렌라간 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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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훗 우후훗 우후후훗
오늘의 컨셉 좋아요 좋아!
안티 스파이럴씨도 좋아요 좋아!

어익후 도령 입흐네
근데 캇키는 뭐가 그리 좋아서
저리 바보같이 웃고 계신고?ㅋㅋ
# by | 2009/05/10 17:15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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