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0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28[화] 「굿」「컨셉 겹침」「언짢아하지 마시길!!」
[15:36]「굿」----------------------------------------------------------------------------

오늘은 딱 다니기 좋은 날씨네요∼。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어!!
여러분들은 골든 위크를 즐기고 있으신가요∼?
카미나&시몬 사진집을 받았습니다!
요코、니아에 이어서 두 사람이 여러가지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이 둘의 팬이신 여성분들은 필히 보셔야 되요∼!! 멋있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시몬은 소녀가 되어 있기도 하고(웃음)
극히 사사로운 일입니다만…
…배가 고프네…。
[17:54]「캐릭터 겹침」--------------------------------------------------------------------

그러고보니 요전에、편의점에서 음료를 사려고 이 두 가지를 손에 들고 멍하니 보고 있다가
마주친 호리에씨에게서「이거 두 개 컨셉이 겹치네∼(웃음)」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헉!!
확실히…!!
뭐라고 할까…목적이 같은 듯한 느낌이 들어。
일단은 난 비타민이 마시고 싶었던거네。
그러다 결국 두 개 다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마시고 싶었었단 말예요。
둘 다 츤데레이긴 한데 츠키우미같은 츤데레인지 요코같은 츤데레인지、같은 그런 거。
어느 쪽 츤데레든 다 좋단 말이야、같은(웃음)。
참고로 두 아이 다 새콤달콤했습니다☆
[22:50]「언짢아하지 마시길!!」-------------------------------------------------------------
얼래…?
여러분의 코멘트를 보고 있다보니 꽤 많은 오해들이…?
호리에씨와는 서로 근처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스튜디오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의 이야기입니다(웃음)
집 근처에서 만났던 거라면 진짜 깜짝 놀랬겠네요∼。
뭐어、제가 멍하게 걸어 다니는 일이 많긴 합니다만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날지는 모르는 일이니까요。
신경써서 걸어다니지 않으면 안되겠죠∼。
무심코 그냥 입이나 떡 벌리고 다니진 않도록 해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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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 어디서 헤벌레 입 벌리고 다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같은 날씨엔 잘못하면 벌레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굴강씨와 스튜디오 근처 편의점에서 마주쳤다고 하는 걸 보면,
괭이갈매기 아후레코?
# by | 2009/05/10 17:44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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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절망선생에서의 멍하게 아이스크림 먹다 찍힌 킷치리 컷과(몇화였더라) 겹쳐보이는...+_+
아...킷치리는 모에캐는 아닌데 마도령과 싱크로하니 이거 원.....
전 대놓고 모에캐보단
킷치리처럼 성격 괴악한(특히 2기) 애들을 더 좋아라합니다 :D
세키레이는 진짜,
츠키우미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접었을텐데 말이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