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2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4.29[수] 「어쩌다보니」「월― ― ― 이― ― ―」
[01:36]「어쩌다보니」--------------------------------------------------------------------

녹화해놨던 발큐리아를 보고 있었더니
괜시리 아리시아쨩을 그리고 싶어져서 아무 생각없이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아리시아는 작품 내에서도 표정이 스륵스륵 변화해서 즐겁네요。
게임에서는 약간 더 어디에나 있을 만한 밝은 아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TV 애니판의 아리시아는 츤데레끼가 보다 더 늘어나고 휘둘려 다니는 캐릭터가 되어 있네요∼。
음향감독님과도 게임판과는 다른 아리시아를 만들어 나가자는 지시를 받았기에
제 자신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연기하고 있습니다。
물론、저는 게임판의 아리시아도 TV애니판의 아리시아도 정말 좋아합니다☆
팔디오와의 관계도 신경쓰이네요―!!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해 주세요!
그건 그렇고…
아리시아쨩의 팬티는 핑크색인건가……。
흰색이 아닌거네……。
췟。
[20:02]「월― ― ― 이― ― ―」---------------------------------------------------------------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지만 보러갈 수 없었던「월 이」의 블루레이를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어쩌다보니 그만…(웃음)
충동구매입니다。
대여하게 되면 그 기간 안에 보지 않으면 안되니까…라는 생각에 좀처럼 빌릴 수가 없어서 말이죠。
이거라면 시간이 언제 나더라도 괜찮아!
두근두근!
쉬는 날에 느긋하게 보는거야―!
모두들「월 이」벌써 봤으려나∼?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싶단 말이죠∼…。골든 위크 기간에는 어디든 다 붐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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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 일기를 읽어보고 있었더니
괜시리 '도령이 그려놓은' 아리시아쨩을 그리고 싶어져서 아무 생각없이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디카 찍 떼헷☆)
눈이 달라요ㅠㅠㅠㅠㅠ
랄까 눈 말고도 다르지만ㅋㅋㅋ
일일이 집어내면 눈물나니 그냥 넘어가죠 아하하하하
# by | 2009/05/12 21:33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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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도 잘그리지만
SUiiD님도 디게잘그리시네영!
그림이라니까 코화백님이 다시 생각나네요....
아 무셔라..
코화백님에 비하면 발끝의 때만도 못한 실력입죠;ㅁ;
발큐리아도 재미있습니다만.. 전 당근먹는 토끼코스가 더 잼있는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