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5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5.03[일] 「드릴은 내 영혼이다!」「산뜻하게 상쾌하게!!」
[19:35]「드릴은 내 영혼이다!」------------------------------------------------------------

키치죠우지에서 그렌라간을 보고 왔다∼!!
아― 정말―…
울다 지쳤다아아!!!!
2회째이니까 좀 더 냉정하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도。
어느샌가 도중에 입이 벌어져 있었습니다(웃음)
문득 깨닫고는 다물었습니다만。
그치만、몇번을 보더라도 흥분하게 되요!!
모두와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치만 내가 제일 많이 울고 있었던 듯한 기분이 드네。
부끄러워라…。
[20:59]「산뜻하게 상쾌하게!!」-------------------------------------------------------------
오늘은 그렌라간을 보러가기 전에 헤어샵에 갔다 왔습니다!!
계속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싶었습니다만 좀처럼 시간이 맞지 않다가…드디어。
사실은 무대인사를 하기 전에 가고 싶었었는데。
이번에는 네일아트도 같이 시술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컷트 & 컬러 & 트리트먼트 & 네일아트의 풀 코스!!
뭐, 귀찮음쟁이인 저로써는 대체로 이 코스로 합니다만
오늘은 인조손톱을 제거하는 일이 없었기에 평소보다 빨리 끝났었어요∼。
라고 해도 4시간 정도는 샵에 있었습니다만(웃음)
지난번에는 꽤 밝은 색으로 해서 점점 염색물이 빠지고 있었기에 이번에는 꽤 어둡게 해봤습니다∼。
2톤정도는 어둡게 했으려나。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찍혀있는 것보다 더 어두운 색인 것 같습니다。
움、차분해보여!!
앞으로는 햇빛이 더 강해져서 염색물이 더 쉽게 빠져버리니까 말이죠∼。
길이는 거의 안 변했어요。3cm정도 짤랐을려나∼。
손톱은 계속 하고 싶었었던 노란색으로 해봤습니다。
작년부터 해보고 싶었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해야지∼라는 생각에 이제서야 하게 되었습니다!!
움、만족♪

비타민 컬러는 텐션이 오르게 되네요!!
항상 이벤트 전 쯤에야 네일 시술을 받으러 가기에 꽤 요란스러운 손톱으로 꾸미는 일이 많습니다만、
오늘은 딱히 이벤트용으로 한 것이 아니었기에、평소에 시술해주시던 네일리스트분에게서
「이노우에씨가 하던 것 치고 꽤 수수한 편 아니에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웃음)
확실히、매번 하던 것 보다는 말이죠!!
그 헤어샵의 고객 중에는 OL이 많은 듯 해서 네일아트는 자연스러운 누디컬러색의 주문 뿐이라서、
자기 마음껏 화려화려하게 꾸밀 수 있었던 것은 저 뿐이라는 듯 해요(웃음)
그래도 일단은 즐거우셨던 듯 해서 다행이다♪
그치만、평상시용으로 요란스럽게 하고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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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 화려화려한 손톱은 이벤트용이었던 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그게 평소 취향인가 싶었죠-_-ㅋㅋㅋㅋㅋㅋ
# by | 2009/05/15 22:30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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