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5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5.04[월] 「코시미즈씨」
[19:35] ---------------------------------------------------------------------------------

요전에 코시미즈댁의 아밋케와 차를 마셨어요―♪
둘이서 만나는 것은 오랜만!아밋케는 다리가 야아아앏네∼。
어째 가끔 얼굴을 마주치긴 해도 느긋히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은 좀처럼 없었기에…。
아니 그런데 아밋케는 다리가 얇아서…。
아밋케가 말하고 또 말해!
가만히 있어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아밋케는 다리가 얇아요!
그리고 다리가 아무튼 간에 길다구요!
아밋케가 눈 앞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시선이 다리에 고정됩니다!
귀한 다리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줬습니다만
그건 저 혼자만의 즐거움으로 삼으려고 합니다。모두들 미안해요。
이래저래하다가 꽤 많이 이야기해대고 말았습니다。
차를 마신 후 밥을 먹으러도 가고…。
같은 또래는 마음이 편해지는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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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밋케 다리가 좀 우월하죠!
얇은데다 길~잖아요 :D
아무리 그래도 이 사람아,
말끝마다 아밋케 다리 이야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진짜,
미니스커트에 얇고 긴 다리 아가씨가 앞에 가고 있으면
진짜 눈이 다리에 고정될 수 밖에 없다능!!!!!!!
그것도 계단이라니 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05/15 22:44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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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할 것 같은 다른 다리들로 대리만족해야죠 (응? 뭔가 위험한 발언을 한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