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5.04[월] 「코시미즈씨」


[19:35] ---------------------------------------------------------------------------------

요전에 코시미즈댁의 아밋케와 차를 마셨어요―♪
둘이서 만나는 것은 오랜만!아밋케는 다리가 야아아앏네∼。



어째 가끔 얼굴을 마주치긴 해도 느긋히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은 좀처럼 없었기에…。
아니 그런데 아밋케는 다리가 얇아서…。



아밋케가 말하고 또 말해!
가만히 있어도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아밋케는 다리가 얇아요!




그리고 다리가 아무튼 간에 길다구요!
아밋케가 눈 앞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시선이 다리에 고정됩니다!
귀한 다리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줬습니다만
그건 저 혼자만의 즐거움으로 삼으려고 합니다。모두들 미안해요。





이래저래하다가 꽤 많이 이야기해대고 말았습니다。
차를 마신 후 밥을 먹으러도 가고…。
같은 또래는 마음이 편해지는구냐―♪

----------------------------------------------------------------------------------------




아밋케 다리가 좀 우월하죠!
얇은데다 길~잖아요 :D

아무리 그래도 이 사람아,
말끝마다 아밋케 다리 이야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진짜,
미니스커트에 얇고 긴 다리 아가씨가 앞에 가고 있으면
진짜 눈이 다리에 고정될 수 밖에 없다능!!!!!!!

그것도 계단이라니 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SUiiD | 2009/05/15 22:44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suiid.egloos.com/tb/14864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펄볼그 at 2009/05/16 18:35
코아미씨의 다리는 코화백과 비교해도 될만한..ㄷㄷ
Commented by SUiiD at 2009/05/19 21:40
개인적으론 아밋케의 다리를 더 좋아라합니다 :D
Commented by lloyd at 2009/05/16 23:23
요거땜에 2채널에서 잠깐 화두가 되었었는데 결론은 '아 나도 보고싶당'이었습니당. 아 부러워라.
Commented by SUiiD at 2009/05/19 21:46
저도 결론은 '눈 앞에서 보고 싶다' 이지만 볼 수 없으니...
비슷할 것 같은 다른 다리들로 대리만족해야죠 (응? 뭔가 위험한 발언을 한 것 같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