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4일
【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5.07[목] 「우아한 점심」「오늘 날씨 같은…」「오늘의 식사。」
[16:10]「우아한 점심」--------------------------------------------------------------------

실은 오늘도 아침 수록현장이 아스미와 같았기에 수록이 끝나고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꽤 고급스러운 가게에서의 우아한 점심이었습니다。
야채 데쳐놓은 게 맛있었는데∼!
어제 밤에도 콘서트 후에 둘이서 차를 마시고 돌아왔었기에 어제 오늘 연속으로 아스미였습니다☆
비가 계속 내려서 싫어요―…。그리고 추워。
좀처럼 텐션이 안올라가요。。
내일은 날씨 좋을 것 같아요?
[17:06]「오늘 날씨 같은…」---------------------------------------------------------------

오늘은 어떤 레코딩이었습니다―!!
불안정한 곡이었습니다(웃음)
빨리 완성되는 날이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이런 타입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레코딩도 즐거웠었다―。
여러분께도 빨리 들려 드리고 싶어요☆
아、멋진 곡이랍니다∼。
[22:42]「오늘의 식사。」------------------------------------------------------------------

오늘의 저녁은 오코노미야키 & 몬자야키!
라디오 수록 후 모두 같이 만들었습니다∼。
스튜디오 안에서 만든 탓에 기름 냄새가 마구 배여있는(웃음)
제 몸에서 기름 냄새가 납니다。
오코노미야키나 불고기는 엄청 좋아하지만 이게 좀 그렇단 말이죠∼。
전차에서 주위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게 되지 않으려나…。
두근두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두들 같이 밥을 먹으러 가는 일은 없긴 하지만
항상 밥은 같이 먹고 있다는 게 어쩐지 좀 신기한 느낌입니다。
마무리는 우리들의 아버님이시기도 한 디렉터님이 앙코마키(*주¹)를 디저트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올려져 있어서 더 맛있었다∼!
항상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주¹ : 앙코마키(あんこ巻き)
- 주로 오코노미야키나 몬자야키를 먹고 난 뒤에 디저트로 먹는 경우가 많음.
생지반죽을 평평히 펴서 팥 등을 올려놓고 구우면서 돌돌 말아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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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곡은 뭐지-_-?ㅋㅋㅋㅋㅋ
아...오코노미야키 먹고 싶당ㅠ
# by | 2009/05/24 23:45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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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은 기름냄새나도 아름다워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