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리나/일기】09.05.17[일] 「공표」


[16:22] ---------------------------------------------------------------------------------


얼마전에 소개했던 새로운 향수。
주머니에서 꺼내 보았습니다。병은 이런 느낌♪



















궁금해져서 찾아 보았습니다만 천연 향료가 쓰였다는 듯 해서
인공적인 향기를 안좋아하는 저에게 맞는 듯 해요。
그래서 향기가 강하지 않아서 좋다고 생각했던 거려나。
천연향료를 쓰면 향기도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다던가。나로써는 그 점이 오히려 더 좋아!!
저 자신에게만 왠∼지 그냥 향기가 느껴지는 정도가 좋으려나。
라니、그러면 별로 향수의 의미가 없나…?


참고로 작년 여름에 샀던 향수도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음、역시 이건 여름용이네요。



















파인애플의 상큼한 향이라서 여름철에 텐션을 높이고 싶을 때 써야겠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불가리 향수로 가지고 있어요―。
어느 것 하나 거의 쓰지는 않지만 말이죠。
이건 마치 재능을 그냥 썩히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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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첫번째 향수는 아닉 구딸(Annick Goutal)의 쁘띠 쉐리(Petite Cherie)이고,

두번째 향수는
라티잔 파퓨미에르(L'artisan Parfumeur)의 아나즈 피즈(Ananas Fizz) 라는 향수입니다.

두 브랜드 모두 프랑스 향수이며,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수입·판매하는 곳은 없는 듯 합니다-_ㅠ

과일향을 좋아라해서 어떤 향인지 궁금하긴 한데
이건 뭐 시향 한번 하러 외국갈 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


by SUiiD | 2009/06/07 00:33 |  *마리나BL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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