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리나/일기】09.05.26[화] 「양산!」


[23:31] ---------------------------------------------------------------------------------

어제、사무소에 양산을 잊어버린고 온 채였기에


NEW 양산씨가 오늘 데뷔―o(^-^)o



선물로 받은 야옹이 양산!



무지무지 귀여우니까、

아까워서 좀처럼 쓸 수가 없었어요(>_<)




들뜬 마음으로 일하러 GO! GO!




했었더니。



또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털썩。






그치만、스튜디오 밖으로 나간 뒤에 바로 눈치챘었기에


즉시 구출!!!



무사히 지금、제 손 안에 있습니다(^-^) 홋。





귀여운 양산 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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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후훗 정줄놓는 여자,

예전엔 스튜디오에 가방 놔두고는 전철까지 타고 가던 도중에 깨닫고서
가방 가지러 스튜디오로 다시 돌아갔었더랬죠 :D

이번엔 그래도,
스튜디오 나서자마자 바로 깨달아서 다행입니다 그려ㅋㅋㅋㅋ


by SUiiD | 2009/06/26 22:59 |  *사토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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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egro at 2009/06/29 22:22
전 예전에 이분 구두 짝짝이로 신었던거보고 반했더랬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SUiiD at 2009/06/30 20:18
제가 제일 처음 손 댄 리나리나 일기가 구두 짝짝이었다죠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마레녀석 at 2009/06/30 00:15
이것저것 들고다니지만 올때는 빈손 때가 있다는...

나중에 깨닫고 나면 아 잃어버렸구나 라는 생각과 함깨
어떻하지 라는 걱정을 하곤한답니다. ㄷㄷ
하지만 알고 보니 집에 물건이 있는 경우라면 정말 십년 감수한 느낌이 든다는...
Commented by SUiiD at 2009/06/30 20:29
역시 손에는 단순하게 가방 하나만 딱 들어야 조금이라도 덜 잃어버리고 다니겠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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