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1일
【사토 리나/일기】09.06.16[화] 「이거」
[19:27] ---------------------------------------------------------------------------------

뭐게―요?(웃음)
정답은
Web라디오「미나키케」를
들어봐줘요☆
풍선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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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킥

이렇게 볼 땐 몰랐는데
가까이서 찍은 거 보니까 완전 귀엽네요. 특히 눈이ㅋㅋ
얼굴만 보면 거북이 얼굴 같은데 말이죠, 그치만 그는 등껍질이 없어요 흨흨
리나리나가 어쩌다 만든 걸 미노링이 ○○같다고 해서 저건 ○○가 되었습니다.
그런 걸 듣다보니 역시 이름이란 중요하다 싶어서
괜시리 감성적이 되어서, 시 두 구절만 살포시 한번 띄워 봅니다.
「미노링이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풍선에 지나지 않았다
미노링이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리나에게로 가서
가오리가 되었다.」
넵 제가 좀 한 감성 합니다 낄낄
# by | 2009/07/11 23:59 | *사토리나BLO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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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일을 배우느라 그런가 집에와서 목욕하고나면 거의 쓰러지는 수준 ㅠㅠ
마나피!!!! 마나피다!!!
(순간적으로 포켓몬 마나피를 생각해버린 녀석입니다 =ㅁ=)
.....닮았네요ㅋㅋㅋ